Next Chapter 중장년 경력전환 지원 플랫폼
Why

왜 지금 필요한가

평균 53세에 가장 오래 다닌 일자리를 떠나고, 연금은 63세부터 나옵니다.
그 사이 10년을 혼자 건너야 하는 것이 지금의 중장년입니다.

Problem

퇴직 이후에도
20년 넘게 남아 있는 일의 시간

주된 일자리 이후의 시간은 은퇴를 기다리는 공백이 아니라,
기존 경력을 다시 해석하고 새로운 일로 연결해야 하는 경력전환 구간입니다.

OUT

53.0세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 이탈 평균 연령

PENSION

63~65세

출생연도별 정상 노령연금 개시 연령

WORK

73.6세

장래 근로 희망자의 희망 근로 연령

주된 일자리 이탈 → 연금 개시

약 10~12년의 단순 비교

이탈 평균 → 희망 근로 연령 평균

20.6년의 단순 차이

이 구간에서 중장년은 네 가지 문제를 동시에 만납니다

  1. 01

    정보가 흩어져 있습니다

    취업·교육·창업·정부·지자체 지원정보가 여러 기관과 사이트에 분산돼 있고, 공고 내용도 복잡해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찾는 데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2. 02

    과거 경력을 새로운 일의 언어로 바꾸기 어렵습니다

    “부장”, “팀장”, “20년 근무” 같은 직책과 연차만으로는 현재 시장에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 충분히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3. 03

    AI·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할 실무 역량이 필요합니다

    단순 디지털 기초를 넘어 재취업·창업·업무 현장에서 실제로 AI와 디지털 도구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4. 04

    교육 이후 실제 경력전환으로 이어지는 연결이 부족합니다

    교육을 받아도 자신에게 맞는 취업·창업·지원정보를 지속적으로 찾고 실행하는 것은 다시 개인의 몫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처 · 국가데이터처 「2026년 5월 고령층 부가조사」, 국민연금공단 노령연금 안내. 조사 모집단은 55~79세입니다. 53.0세는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를 그만둔 유경험자의 평균, 73.6세는 장래 근로 희망자의 평균입니다. 20.6년은 서로 다른 응답집단 평균의 단순 차이로 개인별 실업·무소득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정상 노령연금은 가입기간 10년 이상 등 수급요건이 있으며 조기노령연금은 제외합니다.

Difference

이미 존재하는 서비스와
우리의 차별점

AI 이력서와 중장년 교육은 이미 존재합니다.
Next Chapter는 검수된 경력 문서와 교육 이후 6개월 맞춤 정보 제공을 차별점으로 둡니다.

기존 서비스와 Next Chapter의 차별점 비교
비교 대상 기존 강점 Next Chapter의 차별점
공공 일자리 정보 서비스 공공 일자리·훈련·정책 정보와 AI 직업추천 취업·교육·창업 기회를 경력 문서와 연결
중장년 지원 전문기관 중장년 교육·상담·이력서·일자리 지원 원문 근거가 연결된 AI 재번역과 단계별 검수
범용 생성형 AI 빠르고 저렴한 초안 생성 근거 부족 표시, 본인 승인, 자격 보유자 검수
기존 교육사업자 강사진·과정·기관관계·수행실적 개인 경력 결과물 + 교육 이후 6개월 맞춤 정보

정보 + 경력 + 역량 + 사후 연결을 하나의 경력전환 과정으로 봅니다

기존 서비스가 취업정보 제공, 교육, 이력서 작성, 지원사업 안내 등 개별 기능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다면,
Next Chapter는 중장년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고 →
자신의 경험을 다시 설명하고 → 필요한 역량을 보완하고 →
실제 경력전환으로 이어지는 과정
전체를 연결하는 방향으로 설계합니다.

Social Mission

중장년의 경험이 나이와 퇴직으로
단절되지 않도록 합니다

중장년을 “도움을 받아야 할 대상”으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오랜 기간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사람이
변화한 환경에 맞게 자신의 경력을 다시 설명하고 필요한 역량을 보완하면,
또 다른 경제활동과 사회적 역할을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관점이 Next Chapter의 출발점입니다.

경험의 재가치화 경제적 자립과 지속적 경제활동 연령에 따른 기회 단절 완화 축적된 전문성의 사회적 자산화
사전 등록 문의하기